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이 됐다
세 학교 학생 60명, 10개 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하루 동안 함께 환자 케이스를 풀었다.

아이스브레이킹이 끝나고 나서야 비로소 팀이 됐다.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아주대학교 간호대학, 화성의과학대학교 의료사회복지학과. 세 학교에서 온 학생들이 섞여 10개 팀을 이뤘다. 2026년 6월 22일, 수원컨벤션센터 401호.

IPE란 무엇인가
IPE(Interprofessional Education), 전문직 간 협력 기반 교육. 실제 의료 현장에서는 의사 혼자, 간호사 혼자 환자를 보지 않는다.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팀으로 움직인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 때부터 그 협력을 직접 경험하게 하는 교육이다. 세 전공의 학생들이 섞인 팀이, 실제 케이스를 함께 분석하고 해결책을 도출한다.

하루의 흐름
오전 10시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했다. 아이스브레이킹 1시간 10분. 세 학교 학생들이 섞인 팀이 처음 만나는 시간. 서로 다른 전공, 서로 다른 학교. 그 낯섦을 깨는 것부터가 프로그램이었다.
이어진 사례 기반 학습(Case-Based Learning)에서 팀별로 독거노인 케이스를 분석하고 문제를 정리했다. 의사 학생이 본 것, 간호사 학생이 본 것, 사회복지 학생이 본 것이 달랐다. 같은 케이스를 세 전공이 함께 보는 것, 그게 이 프로그램의 핵심이었다.

오후에는 갤러리워크. 각 팀이 정리한 내용을 전지에 써서 벽에 붙이고, 다른 팀의 발표를 돌아보며 피드백을 남겼다. 어떤 팀이 놓친 걸 다른 팀이 짚어냈다. 팀별 발표와 디브리핑이 이어졌고, 오후 4시 15분 수료식으로 마무리됐다.

짜릿이 맡은 것들
짜릿은 이 프로그램의 기획부터 당일 운영까지 전반을 맡았다. PM으로서 행사 전체를 조율하고, 당일에는 사회자(MC)로 직접 행사를 이끌었다.
- PM — 행사 기획부터 당일 운영까지 전체 조율 및 일정 관리
- 사회자(MC) — 오리엔테이션·아이스브레이킹·세션 전환·수료식 진행
- 사진·영상 촬영 — 전문 촬영팀 운영 (사진+영상, 성과보고회 상영용 편집)
- 명찰 제작 — 학생 60명·교원 전원 명찰 인쇄, QR 코드 삽입
- 조별 명패 — 10개 팀 테이블 명패 제작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이 되는 하루. 짜릿이 그 하루를 운영했다.”
— 2026년 6월 22일 /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 짜릿
자주 묻는 질문
IPE 프로그램이란 무엇인가요?
IPE(Interprofessional Education)는 전문직 간 협력 기반 교육입니다. 의대생·간호대생·사회복지학과생이 한 팀을 이뤄 실제 환자 케이스를 함께 분석하고 해결책을 도출하며, 학생 때부터 팀 기반 의료 협력을 경험하게 하는 교육 방식입니다.
어떤 학교 학생들이 참여했나요?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아주대학교 간호대학, 화성의과학대학교 의료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참여했습니다. 총 60명이 10개 팀으로 나뉘어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짜릿은 이 행사에서 무엇을 담당했나요?
PM(프로젝트 매니저), 사회자(MC) 운영, 사진·영상 전문 촬영팀 운영(편집 포함), 학생·교원 명찰 제작(QR 코드 삽입), 조별 테이블 명패 10개 제작까지 행사 운영 전반을 담당했습니다.
IPE 같은 교육 프로그램 행사도 짜릿에 의뢰할 수 있나요?
네. 짜릿은 IPE 프로그램, 대학 교육 워크숍, 성과보고회 등 교육 목적 행사 운영을 담당합니다. PM·MC·촬영·명찰·QR 시스템을 원스톱으로 제공합니다.
행사 일시와 장소는 어디였나요?
2026년 6월 22일(월),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 401호에서 진행됐습니다.
짜릿에 행사대행을 의뢰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홈페이지 문의 폼을 통해 상담 요청을 남겨 주시면 됩니다. 행사 규모에 무관하게 무료로 상담해 드립니다.
50~100명 규모의 소규모 교육 행사도 대행 의뢰가 가능한가요?
네. 짜릿은 50~100명 규모의 소규모 워크숍·교육 프로그램·성과보고회를 주요 타겟으로 합니다. 대형 행사와 동일하게 PM·MC·촬영·명찰 등 필요한 항목을 조합해 제공합니다. 규모가 작을수록 디테일이 중요하기 때문에, 짜릿은 소규모 행사에서도 동일한 기준으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