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복 업무와 현장 변수를 한 흐름으로
사전등록부터 입장, 예약, 좌석과 상담 배정, 운영자 확인까지 흩어진 업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 사전등록·QR 체크인
- 예약·좌석·상담 배정
- 운영자 화면·인력 자료
기획서를 개발 언어로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행사를 직접 기획·운영하는 개발팀이, 의도를 필요한 기능으로 빠르게 옮깁니다.
함께한 곳
행사 흐름을 다섯 단계로 나눴습니다. 지금 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고르면 필요한 서비스와 다음 확인 항목으로 이어집니다.
홈페이지 / 사전등록
누구에게 어떤 정보를 보여주고 무엇을 신청받아야 하나요?
QR 출입 / 현장 등록
입장 피크 30분에 몇 명을 처리해야 하나요?
세션 예약 / 상담 매칭
예약·좌석·상담을 누가 어떻게 배정하나요?
키오스크 / 디스플레이월
참가자가 현장에서 어떤 행동을 하고 무엇을 남겨야 하나요?
NFC / 키오스크 데이터
행사 후 어떤 관계와 데이터를 회수해야 하나요?
홈페이지 / 사전등록
누구에게 어떤 정보를 보여주고 무엇을 신청받아야 하나요?
QR 출입 / 현장 등록
입장 피크 30분에 몇 명을 처리해야 하나요?
세션 예약 / 상담 매칭
예약·좌석·상담을 누가 어떻게 배정하나요?
키오스크 / 디스플레이월
참가자가 현장에서 어떤 행동을 하고 무엇을 남겨야 하나요?
기획안이 있으면 필요한 파트만 연결하고, 아직 구조가 흐리면 질문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서비스 찾기 →담당자의 반복 업무를 줄이는 운영 시스템과, 참가자의 행동과 기억을 만드는 현장 경험을 함께 설계합니다.

사전등록부터 입장, 예약, 좌석과 상담 배정, 운영자 확인까지 흩어진 업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등록과 운영 흐름을 연결한 연세 의사과학자 워크숍, 참가자의 현장 행동을 설계한 텐트서울 사례를 골라 보여드립니다.
계약 상담 단계부터 실제 현장 운영까지, 담당자들이 짜릿과 일하며 전한 말을 확인하세요.
“개발사와 상담을 시작했는데, 대화하다 보니 행사 대행사와 이야기하는 느낌이었어요.”
“바빠서 깊게 설명하지 못했는데도, 제가 진짜 원하던 걸 먼저 짚어줬어요.”
“처음 요청한 구성은 1,250만원이었는데, 상담하면서 필요 없는 항목을 덜어내 600만원 구성으로 조정했어요.”
“현장에서 제가 잠깐 자리를 비워도 짜릿이 알아서 진행해줘서 확실히 믿고 맡길 만했어요.”
“짜릿에 맡긴 파트는 신경 쓰지 않아도 돼요.”
상담 후기는 현재 계약을 논의 중인 리드가 상담 과정에서 전한 말이며, 프로젝트 후기는 실제 현장 운영 고객이 전한 말입니다. 신원을 보호하는 범위에서 기업 규모·역할만 표시하고, 의미를 바꾸지 않도록 맞춤법과 문장만 정리했습니다.
구성이 보이면 필요한 항목을 직접 고르고 이메일 견적을 요청하세요. 선택이 어렵다면 기획 의도와 참가자 흐름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서비스와 운영 조건을 직접 고르고, 선택한 구성을 바탕으로 견적을 요청하세요.
행사의 목적과 참가자 흐름, 현장 변수를 들은 뒤 필요한 기능과 운영 범위를 함께 정리합니다.
세미나·워크숍처럼 작은 행사의 전체 운영도 함께합니다.
작은 행사 전체 운영 알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