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사내 컨퍼런스, 파트너 행사, 성과공유회처럼 여러 부서와 협력사가 함께 움직이는 행사

기획·제작·시스템·현장 운영을 따로 조율하지 않도록, 한 팀이 전체 흐름을 맡습니다.
기업 · 대학 · 공공기관 / 단일 행사부터 연속 프로그램까지
대행 범위를 크게 잡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내부 의사결정과 외부 실행 사이의 빈틈을 한 명의 PM이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사내 컨퍼런스, 파트너 행사, 성과공유회처럼 여러 부서와 협력사가 함께 움직이는 행사
학술대회, 워크숍, 부트캠프, 연구 성과공유회처럼 참가자·연사·자료 관리가 중요한 행사
사업 설명회, 포럼, 네트워킹처럼 의전·등록·현장 기록과 결과보고가 함께 필요한 행사
각 단계마다 현재 상태를 고르면 선택 내용이 상담 링크에 함께 전달됩니다. 아직 모르는 항목은 미팅에서 정하면 됩니다.
행사의 목적, 핵심 참가자, 성공 기준, 일정과 예산을 하나의 기획안으로 맞춥니다.
공간과 협력사, 연사 커뮤니케이션, 발표자료·영상·인쇄물의 제작 마감을 함께 관리합니다.
초청과 신청, 개인정보 항목, QR 체크인, 명찰·좌석·사전 안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PM, 진행, 음향·영상, 스태프, 동선과 비상 대응을 시간대별 운영표로 만듭니다.
사진·영상, 만족도, 참여 데이터, 정산 자료와 다음 행사에 쓸 개선점을 정리합니다.
과장된 서비스 목록 대신, 실제 맡은 범위와 결과가 기록된 사례를 연결했습니다.
확정된 날짜 하나만 있어도 괜찮습니다. 준비된 것, 맡기고 싶은 것, 함께 정할 것을 나누는 데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