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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등록 · QR 체크인2026. 11. 4.·2분 읽기

Velotic Day Korea 2026 QR 체크인·명찰 배부

QR을 스캔하면 화면에 색상과 번호가 뜨고, 스태프는 미리 인쇄한 명찰을 찾아 건넵니다.

진행
짜릿
Velotic Day Korea 2026 행사 백월 앞 등록 데스크

2026년 11월 3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보르도룸에서 열린 Velotic Day Korea 2026. 짜릿은 W Korea와 함께 QR 체크인과 현장 등록을 준비하고, 명찰 제작 조율부터 등록 장비 세팅과 현장 기술 지원까지 맡았습니다.

QR을 찍으면 명찰 위치가 보이도록

등록 데스크에서는 참가자의 도착을 확인한 뒤 명찰을 찾아 건네야 했습니다. W Korea와 협의해 사전 등록자 명찰을 미리 인쇄하고, 체크인 화면에 명찰을 찾는 데 필요한 색상과 번호를 크게 표시했습니다. 고객은 파랑, 파트너는 초록, Velotic 임직원은 주황으로 구분했습니다.

참가자가 등록 데스크의 QR 리더기에 휴대전화를 대는 모습
사전 등록자는 데스크에서 QR을 제시하고 명찰을 받았습니다.
체크인 완료 후 명찰 색상과 번호를 크게 보여주는 스태프 화면
샘플 데이터로 실행한 스태프 화면. 체크인 직후 명찰 색상과 번호를 확인합니다.큰 화면으로 보기 (새 탭) ↗

모바일에서 보는 실시간 참여 현황

참여 현황 대시보드에서는 중복을 제외한 총 체크인 수와 사전 등록자 체크인, 현장 등록자 체크인, 아직 입장하지 않은 사전 등록자 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명찰 색상별 체크인 현황도 표시했습니다.

총 체크인, 사전 등록, 미입장, 현장 등록과 명찰 색상별 집계를 보여주는 모바일 대시보드
실제 배포된 모바일 참여 현황 대시보드에 예시 데이터를 띄워 캡처했습니다.큰 화면으로 보기 (새 탭) ↗

사전 등록과 현장 등록을 한 데스크에서

QR을 제시하기 어려운 사전 등록자는 이름이나 소속으로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새로 등록하는 참가자에게는 별도 안내 QR을 제공했습니다. 명찰은 W Korea와 규격, 이름 표기, 스폰서 로고를 확인해 인쇄용으로 정리했고, 현장에는 행사 로고가 들어간 주황색 랜야드와 명찰 케이스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보르도룸 입구 앞 Velotic Day Korea 2026 파트너 전시 공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보르도룸 앞 행사 공간.

짜릿이 맡은 범위

  • QR 체크인·명단 검색과 현장 등록 흐름 구성
  • 사전 인쇄 명찰·행사 랜야드 제작 조율
  • 등록 장비 세팅 및 현장 기술 지원

자주 묻는 질문

사전 인쇄한 명찰은 어떻게 찾았나요?

QR 체크인 화면에 뜨는 색상과 번호를 보고 스태프가 해당 명찰을 찾아 건넸습니다. 고객은 파랑, 파트너는 초록, Velotic 임직원은 주황으로 구분했습니다.

QR이 없는 참가자도 체크인할 수 있었나요?

사전 명단에 있는 참가자는 이름이나 소속으로 조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새로 등록하는 참가자에게는 별도의 현장 등록 QR을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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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컨퍼런스#QR 체크인#현장 등록#명찰 제작#랜야드

이 사례의 수행 범위와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