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보르도룸에서 열린 Velotic Day Korea 2026. 짜릿은 W Korea와 함께 QR 체크인과 현장 등록을 준비하고, 명찰 제작 조율부터 등록 장비 세팅과 현장 기술 지원까지 맡았습니다.
QR을 찍으면 명찰 위치가 보이도록
등록 데스크에서는 참가자의 도착을 확인한 뒤 명찰을 찾아 건네야 했습니다. W Korea와 협의해 사전 등록자 명찰을 미리 인쇄하고, 체크인 화면에 명찰을 찾는 데 필요한 색상과 번호를 크게 표시했습니다. 고객은 파랑, 파트너는 초록, Velotic 임직원은 주황으로 구분했습니다.


모바일에서 보는 실시간 참여 현황
참여 현황 대시보드에서는 중복을 제외한 총 체크인 수와 사전 등록자 체크인, 현장 등록자 체크인, 아직 입장하지 않은 사전 등록자 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명찰 색상별 체크인 현황도 표시했습니다.

사전 등록과 현장 등록을 한 데스크에서
QR을 제시하기 어려운 사전 등록자는 이름이나 소속으로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새로 등록하는 참가자에게는 별도 안내 QR을 제공했습니다. 명찰은 W Korea와 규격, 이름 표기, 스폰서 로고를 확인해 인쇄용으로 정리했고, 현장에는 행사 로고가 들어간 주황색 랜야드와 명찰 케이스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짜릿이 맡은 범위
- QR 체크인·명단 검색과 현장 등록 흐름 구성
- 사전 인쇄 명찰·행사 랜야드 제작 조율
- 등록 장비 세팅 및 현장 기술 지원
자주 묻는 질문
사전 인쇄한 명찰은 어떻게 찾았나요?
QR 체크인 화면에 뜨는 색상과 번호를 보고 스태프가 해당 명찰을 찾아 건넸습니다. 고객은 파랑, 파트너는 초록, Velotic 임직원은 주황으로 구분했습니다.
QR이 없는 참가자도 체크인할 수 있었나요?
사전 명단에 있는 참가자는 이름이나 소속으로 조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새로 등록하는 참가자에게는 별도의 현장 등록 QR을 안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