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사에 줄 기능정의서를 대행사가 직접 써야 한다
필요한 화면과 기능을 개발 언어로 정리해 넘겨야 견적이라도 받을 수 있어, 정작 기획에 써야 할 시간을 기능정의서 작성에 쓰게 됩니다.

중복 입력과 잘못된 입장 처리를 줄이기 위해 화면에 확인 단계를 설계합니다. 현장 개발자 지원은 행사별로 업무와 시간을 정합니다. 발주처 앞에는 대행사 이름만 남고, 짜릿은 화이트라벨로 뒤에서 일합니다.
“아르바이트를 불러 진행하는 것과 비용은 비슷한데 에러가 없어서, 다음에도 같이 할 거예요.” — 카카오페이 언박싱데이 2026을 함께한 행사 대행사 디렉터. 비용 비교는 해당 행사에 대한 담당자의 체감이며, 현재 가격이나 기준 가격을 뜻하지 않습니다.
공동대표가 영상제작사와 행사대행사를 직접 운영하고 중견 행사대행사의 디지털전환 조직을 이끈 경험에서 시작한 팀입니다. 대행사가 무엇을 원하는지 대행사의 언어로 이해합니다. 팀 소개 보기
QR 입력, 인원 확인, 입장 확정과 안내 발송에는 서로 다른 확인이 필요합니다. 아래는 공개 사례에서 적용한 입력 차단·이력 확인·정정 절차입니다. 행사마다 필요한 규칙과 운영자 교육, 지원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현장에서 흔한 실수: 명단에서 이름을 찾느라 입구 줄이 밀린다
짜릿 현장에서는: QR을 한 번 찍으면 팀과 신청 인원이 바로 뜹니다.
현장에서 흔한 실수: 앞 팀을 처리하는 중에 다음 사람 QR을 찍어 정보가 섞인다
짜릿 현장에서는: 처리 중에는 다음 QR을 받지 않습니다. 완료하거나 뒤로 가기를 눌러야 다음 팀을 받습니다.
현장에서 흔한 실수: 이미 들어간 사람을 한 번 더 입장시킨다
짜릿 현장에서는: 이미 체크인한 QR이면 누가 언제 들어왔는지 띄우고 멈춥니다.
현장에서 흔한 실수: 인원을 잘못 세서 명단과 실제 인원이 어긋난다
짜릿 현장에서는: 인원 확인을 마쳐야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바뀐 인원은 변경 전후가 함께 남습니다.
현장에서 흔한 실수: 다른 팀의 명찰을 잘못 건넨다
짜릿 현장에서는: 이미 다른 팀에 연결된 명찰이면 어느 팀 것인지 보여주고 연결하지 않습니다. 명찰은 팀당 하나입니다.
현장에서 흔한 실수: 호출한 팀이 맞는지 헷갈려 다른 팀을 들여보낸다
짜릿 현장에서는: 명찰을 태깅하면 팀과 예약이 뜨고, 스태프가 눈으로 확인해야 입장이 처리됩니다.
현장에서 흔한 실수: 입장 버튼을 잘못 눌렀는데 되돌릴 방법이 없다
짜릿 현장에서는: 확인 절차를 거쳐 스태프가 정정할 수 있고, 어느 기기에서 언제 고쳤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현장에서 흔한 실수: 같은 사람에게 안내 문자가 두 번 간다
짜릿 현장에서는: 같은 번호는 몇 번을 신청해도 한 건입니다. 발송 결과가 확인되지 않은 건은 자동으로 다시 보내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흔한 실수: 인터넷이 잠깐 끊겼는데 처리된 줄 알고 넘어간다
짜릿 현장에서는: 체크인 창구는 저장 결과가 확인되지 않으면 완료로 넘어가지 않고, 새 입력을 막은 채 결과 확인을 안내합니다.
아래 사례의 확인 절차를 소개합니다. 모든 행사의 무오류·무중단 운영을 보장하는 의미는 아닙니다.
표의 동작은 카카오페이 언박싱데이 2026의 체크인·예약·PDA와 우리모모콘 2026의 모바일 웨이팅·알림톡 발송에 실제로 적용한 것입니다.
필요한 화면과 기능을 개발 언어로 정리해 넘겨야 견적이라도 받을 수 있어, 정작 기획에 써야 할 시간을 기능정의서 작성에 쓰게 됩니다.
제안서 기술 파트에 들어갈 장표나 시연 화면을 준비할 시간이 없어, 경쟁 PT 마감 직전까지 붙잡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크인 지연이나 시스템 오류가 생기면 원인과 관계없이 발주처는 대행사에 먼저 묻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대응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외주 개발사 이름이나 로고가 화면·메일·현장 안내물에 노출되면, 대행사가 직접 만든 것이 아니라는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짜릿은 일반 웹 에이전시가 아니라 등록·체크인·NFC·키오스크·부스 리드 기록까지 9개 행사 시스템을 직접 만드는 행사 전문 개발사입니다. 대행사 앞이 아니라 대행사 뒤에서 일합니다.
행사 개요와 클라이언트 요구사항만 주시면, 개발사에 넘길 기능정의서와 화면 흐름은 짜릿이 정리해 견적으로 이어갑니다.
발주처와 참가자가 보는 화면, 발송 메일, 현장 안내물에서는 대행사 이름만 남습니다. 대행사를 통해 만난 발주처에 짜릿이 따로 연락하거나 영업하지 않습니다.
수주 전 제안서 기술 파트에 들어갈 장표와 데모 링크를 무료로 지원합니다. 수주 여부와 관계없이 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행사 개발 외주 견적도 당일 확인할 수 있도록, 문의가 들어오면 그날 안에 초안 견적을 이메일로 발송합니다.
카메라 터치 키오스크, 즉석 프린터, 체크인용 QR 리더기, 현장 운영용 PDA 등 행사에 필요한 장비를 보유하고 있어 일정에 맞춰 빠르게 구성합니다.
행사 당일에는 짜릿 개발자가 현장에 상주해 화면 문구부터 운영 도구까지 그 자리에서 직접 수정합니다.
발주처 이름과 행사명이 공개된 사례만 정리했습니다. 함께한 대행사 이름은 계약에 따라 공개하지 않습니다. 짜릿이 기술을 맡은 행사가 끝난 뒤, 발주처가 같은 대행사를 다시 찾은 일도 있었습니다.
37개 장소 · 개발자 3명 상주QR 체크인, 팀 대표 NFC 명찰, 37개 장소 안내와 11개 프로그램 예약·PDA 호출, 10층 퀴즈 키오스크까지 행사 소프트웨어 전체를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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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즉시 수정 대응짜릿 개발자 3명이 현장에 상주하며 참가자 안내 문구, 정원 조절 도구, 운영 공용 대시보드를 그 자리에서 직접 수정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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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명 전원 입장 · 대기줄 미발생2부 공연 입장 3,000명을 모바일 웨이팅과 카카오 알림톡 호출로 운영해, 노쇼를 제외한 전원이 대기줄 없이 입장했습니다.
→필요한 시스템, 일정, 경쟁 PT 여부를 남겨주세요. 정해지지 않은 조건은 미정으로 남겨도 됩니다.
문의를 확인한 날 안에 구성과 초안 견적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제안 단계라면 제안서 기술 파트에 들어갈 장표와 데모 링크를 무료로 지원합니다.
수주가 확정되면 화이트라벨로 개발을 진행하고, 행사 당일 현장까지 개발자가 함께합니다.
개발 용어 없이, 대행사가 현장과 발주처 앞에서 겪는 상황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필요한 범위만 골라 맡길 수 있습니다. 각 서비스 페이지에서 포함·별도 범위를 확인하세요.